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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희(hyounnee)강사의 사진 강좌분류 문화예술,인문교양
등록기관 평생학습원
정보 공유기관 평생학습원
성명 방현희
E-Mail 비공개
연락처 핸드폰 비공개 집 (회사) 비공개
홈페이지 http://
강의과목(1순위) 소설과 영화로 관계 읽기
강의과목(2순위) 나의 감정 읽기
강의과목(3순위) 나를 스토리텔링하라(글쓰기 강좌)
활동가능지역 호계동. 범계동, 평촌동, 등 안양 전지역
강의소개 소설가로서 일상에서 벌어지는 구체적인 불안과 고통스러운 상황을 관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소설과 영화로 관계읽기> 제목 <자유롭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어!> 주제: 불안하고 아픈 관계를 위하여 나, 친구, 가족. 평생을 통해 나와 가장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람들, 그 내밀한 사이에서 주고 받는 상처, 그것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그들은 고통을 주는 존재인가, 고통을 덜어주는 존재인가. 우리들에게 지금 현재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무엇인가. 그 고통을 덜어 줄 수 있는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를 돌아보고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소설과 인문학 서적, 영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시간을 갖는다. <관계란 무엇인가> 사람과 사람이 서로 가깝게 지내면서 영향을 주고받는 것. 존엄성이 기반이 되어야 건강하다. <존엄성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무수한 사건을 만난다. 가벼운 관계에서 마찰을 일으키는 것에서부터 자기 자신에 대한 커다란 실망, 가까운 사람과의 이별이나 가까운 사람의 사망 사건 같은 큰 일을 겪는 것까지 매우 다양한 사건을 접하게 된다. 사고하고 행동하고 경험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은 매우 연약한 존재라서 외부의 큰 충격에 완전히 무너지는 위험을 겪을 수 있다. 존엄함이란 외부의 충격 또는 자기 자신에 대한 실망감에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를 지탱해주는 힘이다. 아무리 처참한 상황에 놓여도 자기 자신을 믿고 스스로를 추스르며 도전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바로 존엄성이다. <감정은 무엇인가> 관계를 이루는 것은 감정이 기초가 된다. 나를 움직이는 감정에 관해 자세히 알아본다. <관계에 대한 전망> 싱글로 살아간다는 것. 싱글로서 타인과 관계를 맺을 때 알아두어야 할 것들. 역할의 변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새로운 공동체에 대한 이해. <관계는 왜 어려운가> 한 인간이 한 인간으로 고유하게 존재하기 위해서는 먼저 독립된 개체를 뜻하는 '자아'가 있어야 하고, 그 독립된 개체인 자아가 타인과 관계를 맺어 한 인간으로서의 지평을 확장시키는 '정신'과 타인의 고통에 반응하는 '영혼'이 있어야 한다. 이게 내가 생각하는 인간이다. 현대 사회에서 왜 가까운 타인과의 관계 맺기가 이토록 어려운 것인가. 왜 가까이 사람을 두고 먼 곳에 있는 사람과의 소통을 꿈꾸는가. 나는 그것을 인간이 '자기 권리'를 인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겪게된 모멸감, 자기 환멸, 그로 인한 굴욕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점차 가족에게서도, 친구에게서도, 연인에게서도 떨어져 홀로 살아가는 길이 최선이라는 선택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 조짐은 혼자 사는 사람들, 즉 싱글턴의 형태로 나타나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였던 자기 권리가 가장 큰 무기이자 장애물이 되었다. 굴욕감은 한 사람에게서만 받는 것이 아니며 그 연원은 복잡해서 줄기를 제대로 찾아내기조차 어려울 때가 많다. 하지만 굴욕감은 대체로 약자가 받는 것이고 약자는 강자에게 그 굴욕감을 되돌려 줄 수 없다. 대체로 이 모멸감이나 굴욕감은 자기보다 낮은 자에게 향하게 되어 폭력의 싸이클을 타게 된다. 그렇다고 당사자의 굴욕감이 줄어드느냐, 전혀 그렇지 않다. 그는 강자에게 억압받는 내내 굴욕감이 반복되고 그 반복되는 굴욕감은 증오를 낳고 분노를 낳는다. 사람들은 불쾌했던 경험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역사적으로 오래 되면 될 수록, 그것이 심하면 심할 수록 반동 작용은 커지게 되어 있다. 이 오래된 굴욕감은 집단적인 피해의식을 낳게 되고 오직 '그 동일한 굴욕적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타인을 볼모로 삼아서라도 밟고 벗어나려고 한다. 집단적인 피해의식으로 예민해진 신경은 비슷한 상황을 만나면 곧바로 상황을 되돌리려 하게 되고 결국은 그 어떤 피해도 입고 싶어하지 않는 과민한 상태를 만든다. 이것이 '불안'이며 이것으로 가득한 사회가 '불안'한 사회이다. 약자는 숫자를 키울 때에만 힘을 발휘하게 된다. 그래서 혈연에 의지하거나 연고에 의지하거나 여타의 동앗줄을 만들어 '우리'를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 혼자의 힘이 비교적 충분한 사람이 택하는 길은 바로 혼자가 되는 것이다. 혼자로서의 삶. 싱글, 싱글턴의 삶을 택한 사람들 역시 혈연이나 학연, 지연이 아닌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고자 한다. 그 새로운 공동체의 필수항목은 '적당한 거리'이다. '적당한 거리'란 무엇인가. 그건 '적어도 굴욕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거리'라는 게 내 생각이다. 생명유지를 위한 공적 활동에서 어쩔 수 없이 겪는 일이라면 모르지만 사적인 관계에서는 결코 겪고 싶지 않은 것이 바로 자기 모멸감이라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겪은 사람들은 관계에 대한 <새로운 모색>을 하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사적으로 세밀하게 짚어봄으로써 새로운 방향에 대한 탐색을 해보도록 한다. 성인 인문강의 1강 우리는 왜 불안한가 제목: <자유롭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어!> 소설: <불운과 친해지는 법> 방현희 영화: <세상의 모든 계절> 자기애와 공감의 거리 쓰기: 나는 어떤 사람인가, 세줄 이상 쓰기(익명) 성인 인문강의 2강 슬픔과 매혹 제목 :나의 감정 들여다보기 소설 ;<세상에서 가장 사소한 복수: 방현희 영화 : 새로운 영화 준비 슬픔과 비루함 자긍심과 행복감에 대하여 성인 인문강의 3강 행복감 Vs 불행감 기대와 좌절 결혼이 주는 것 소설: 영화: 성인 인문강의 4강 모멸감이란 역할의 변이(變異), 그 사이에서 시소 타기- 딜레마의 시대 인류의 오랜 숙명, 여자와 남자의 밀당 인문서: <남자의 종말> 헤나 로진 성인 인문 강의 5강 새로운 관계의 예감 -나는 아직도 사랑이 필요해 영화: <바그다드 카페> 퍼시 애들론. <심야식당>:일본 드라마 책: <우리 모두의 남편> 방현희 저. 가족의 변화: 1인 가구의 증가가 의미하는 것 글쓰기 강의: 나를 표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작문: My Bucket List : 연민으로 하나되는 공동체의 예감
  • 주요경력 및 활동
주요경력 및 활동 상세보기
강의명 기간 주관기관
소설과 영화로 관계 읽기 2014-2017 서울시 교육청 산하 도서관
소설 창작 강의 2016 추계 예술 대학
소설 창작 강의 2015-2017 대안연구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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