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소개 |
소피아쌤의 여행영어 저자로서 성인 학습자들이 10여 년간 교실에서 배운 영어가 현지인들에게 어색하게 들리거나 전혀 다른 의미로 전달되어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영어를 눈으로 익혀온 학습자들이 실제 여행지에서 마주하게 되는 언어적 간극에 주목하여 현지에서 쓰이는 영어에 중점을 두어 발음과 표현에서 어색함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바로 통하는 커리귤럼을 구성하였습니다.
2026, 6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