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소개 |
[재능기부 강사]
안녕하세요. 식물을 그리며 힐링하는 작가 플로라 두두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에 꽃봉오리가 움트는 계절이 왔어요.
저는 서양화 전공으로 여러 전시를 하며 스튜디오 운영을 했었는데요.
반면 출산과 육아로 잠시 그림을 놓고 지냈었습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저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자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는데요.
본래 사용하던 유화나 아크릴은 많은 재료 준비가 필요하여 간단하고 빠르게 작업을 하고자 오일파스텔 재료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일파스텔의 재료가 다소 낯설 수 있는데요. 크레파스보다 부드러운 건식재료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오일파스텔은 초보들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여 저처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혹은 어르신들께 적극 추천하는 재료입니다.
저의 그림은 인스타 @플로라두두에서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 어떤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과 함께하고자 문을 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