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소개 |
<팅두중국어>
팅두중국어는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발음을 잡아라(입문); 패턴을 잡아라(초급); 회화를 잡아라(회화)
주 1회, 1회 2시간 기준으로 입문 3개월이면 그 어렵다는 중국어 발음에 자신감이 생겨 계속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집니다.
초급 11개월을 마치면 중국어 문장과 문단에 대한 이해가 확실해져서 하고 싶은 말을 문장으로 만드는 데 자신감이 생깁니다.
회화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동 운영함으로써 중국어를 알아듣는 귀가 뚫리고 말문이 터지도록 확실하게 트레이닝을 받습니다.
<중국인의 심리코드>
중국인은 빨간색을 좋아해, 숫자 8을 좋아해, 중국요리는 종류가 정말 다양해 등 그동안 우리가 중국에 대한 이해는 눈에 보이는 것들이었습니다.
<중국인의 심리코드>에서는 중국을 움직이는 철학이 무엇인지, 그들이 추구하는 최대의 가치는 무엇인지, 그것이 그들의 삶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등 중국인의 사상과 관념의 깊숙한 곳을 파헤칩니다.
<파파고시대, 모국어 그리고 외국어>
파파고가 나왔습니다. 혹자는 외국어를 힘들게 배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인공지능이 인간 두뇌와 비슷하다고 해서 이 시대를 외부브레인시대 라고 부릅니다. 미국과 중국에서는 외부브레인시대 에는 내부브레인(인간두뇌) 에 과연 무엇을 담아야할지를 뜨겁게 논쟁 중입니다.
외국어능력은 내부브레인에 장착해야 할 기본기능일까요 아닐까요? 파파고시대에 외국어를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외국어를 잘하려면 왜 모국어 기초가 튼튼해야 할까요? 모국어를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한국의 모국어교육은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요?
제대로 된 한국어, 외국어 교육의 모습은 과연 어떠해야 할까요? |